Textile waste panel

플러스넬 PLUSNEL

플러스넬 — 폐섬유 재생 패널

플러스넬 — 폐섬유 재생 패널 대표 이미지

국내에서 제조하고 국내에서 바로 조달할 수 있는 폐섬유 기반 판재입니다. 1,000 × 2,400 mm 정척으로 나와 벽·천장 마감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
Good for

  • 벽·천장 마감
  • 비구조 파티션
  • 가구·집기 면재

Consider

  • 재활용 함량 비율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.
  • 화재·흡음·방출물질 시험 성적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  • 두께는 3T부터 제작하며 상한은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.
  • 기본 색상 외에는 별도 협의가 필요하다고 안내됩니다.
Manufacturer
세진플러스
Availability
국내 구매
Verified
2026-08-17